메시아의 수난십자가 고통
시편 22:1 → 마태복음 27:46
다윗의 고통이 메시아의 십자가 고난을 예표함
📜직접 인용
본문 (한글)
"내 하나님이여 내 하나님이여 어찌 나를 버리셨나이까 어찌 나를 멀리하여 돕지 아니하옵시며 내 신음하는 소리를 듣지 아니하시나이까"
원문 (KJV)
"My God, my God, why hast thou forsaken me? why art thou so far from helping me, and from the words of my roaring?"
맥락
다윗의 고통의 시
역사적 배경
다윗이 BC 1000년경 극심한 고통 속에서 쓴 시편입니다.
본문 (한글)
"제구시 즈음에 예수께서 크게 소리질러 가라사대 엘리 엘리 라마 사박다니 하시니 이는 곧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나를 버리셨나이까 하는 뜻이라"
원문 (KJV)
"And about the ninth hour Jesus cried with a loud voice, saying, Eli, Eli, lama sabachthani? that is to say, My God, my God, why hast thou forsaken me?"
맥락
십자가 위의 예수님
성취 설명
예수님은 십자가에서 시편 22편 1절을 그대로 외치셨습니다.
💡예언-성취 연결
시편 22편은 메시아 시편으로, 다윗의 개인적 고통을 넘어 메시아의 십자가 고난을 예언적으로 묘사합니다.
십자가고난버림받음메시아